TRAVEL GUIDE

주변관광지

주변관광지 안내

 

맑디 맑은 공기와 시원한 강릉의 파란바다,

청정 강원도의 푸르른 자연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올림픽파크는 강릉시 교동 문화체육시설단지 일대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기간동안 영문과 국문 등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대회 이후 계속 사용될 수 있는 명칭을 고려하여 IOC(국제올림픽위원회)측과 협의하에 새롭게 명명한 것이다. 강릉종합운동장, 강릉문화예술관, 강릉컬링센터를 비롯한 신설 경기장인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하키센터,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등이 위치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 종목 경기 대다수가 이곳에서 개최된다.

강릉 경포대

경포대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경포호수 북쪽 언덕에 있는 누각이다. 앞면 5칸·옆면 5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는 입체적 평면을 하고 있다. 이름인 ‘경포대’ 전자체 현판은 유한지의 글씨이고, 해서체 현판은 이익회의 글씨이다. 경포대 내부에는 숙종의 직접 지은 ‘어제시’와 율곡 이이가 10세에 지었다는 ‘경포대부’를 비롯해, 조하망의 상량문 등 수많은 명사와 시인묵객의 글이 게시돼 있다. 누각 주위에는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들이 알맞게 우거져 운치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다. 경포대와 주변호수는 1981년 강원 도립공원으로 지정됐고, 바닷가에는 유명한 경포해수욕장(길이 6km)이 있다.

경포 아쿠아리움

입구에는 ‘경포석호생태관’과 ‘아쿠아리움경포’라는 이름이 있다. 처음에 경포호의 특수한 생태 환경을 전시할 목적으로 경포석호생태관 사업이 추진됐으나, 대중적인 선호도를 고려해 경포아쿠아리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경포호의 신비로운 생태 환경을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매력적인 장소다. 먼저 아쿠아리움 심벌을 살펴보자. 초승달부터 보름달까지 여섯 개 달이 보인다. 예부터 경포대에서는 하늘에 뜬 달, 호수에 뜬 달, 바다에 뜬 달, 술잔에 뜬 달, 사랑하는 임의 눈동자에 뜬 달까지 다섯 개 달을 볼 수 있다는 시적인 표현이 전해왔다. 여기에 경포아쿠아리움을 포함해 심벌에 여섯 개 달을 담았다.

강릉 예술창작인촌

‘강릉예술창작인촌’은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에 있는 예술창작 및 전시체험 공간으로 과거의 학교시설이었던 장소를 강릉시가 매입하여 복합문화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현재는 많은 예술 작가들의 작품 창작과 전시,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강릉예술창작인촌’은 지상 3층의 본관 건물과 1층의 별관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본관 1층에는 20개의 공예업체가 있으며, 2층은 동양 자수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3층에서는 수석 전시실과 공예체험실로 구성되어 체험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별관은 목공예 공방이 입주해있다.

에디슨과학박물관

참소리박물관은 소리(Sound)가 중심이 된 음악 박물관 성격의 참소리축음기박물관과 에디슨 발명품 위주의 과학 박물관 성격인 에디슨사이언스뮤지엄 두개의 특화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2년 강릉시 송정동에서 손성목(설립자) 관장이 “참소리 방”으로 설립된 이래 약 3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다. 주요 소장품은 뮤직박스, 축음기, 라디오, TV, 자동차, 에디슨의 발명품 등 5,000여 점으로 소장품 규모면에서 세계 최대의 사립박물관이다. 참소리축음기박물관은 13,220여 평방미터 규모로 전시품의 성격에 따라 4개의 독립 전시관과 330여 평방미터 규모의 전용 음악 감상실이 있으며, 3층에는 경포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에디슨사이언스뮤지엄은 1, 2층으로 되어 있으며, 에디슨 발명품, 유품, 생활용품 등 에디슨의 발명품이 3개의 전시관에 있다.

모래시계공원

정동진 모래시계는 허리가 잘록한 호리병박 모양의 유리그릇이 아니고 둥근 모양인 것은 시간의 무한성을 상징하기 위함이다. 또 둥근 것은 동해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고, 평행선의 기차레일(길이 32미터)은 영원한 시간의 흐름을 의미한다. 흘러내리는 모래와 쌓이는 모래는 미래와 과거의 단절성이 아닌 영속성을 갖는 시간임을 알린다.  또 주위에 있는 12지상은 하루의 시간을 알려 주기 위함이다. 12지상은 간지에서 12지지를 말하는데 간지는 하늘과 땅의 우주원리를 방위와 시간에 응용했다.

하슬라아트공원

하슬라아트월드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종합예술공간이다. 3만 3천여 평의 조각공원은 ‘성성활엽길’,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바다정원‘, ’하늘전망대‘, ’돌갤러리와 소똥미술관‘의 테마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으로 꾸몄다. 하슬라아트월드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하는 예술 작업 및 공연 전시 축제가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특별한 경험과 행복을 주는 공간이다. 실내미술관에는 현대 미술 200여 점이 전시된 ‘현대 미술관’과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마리오네트와 피노키오 작품들이 전시된 ‘피노키오 & 마리오네트 미술관’이 있다.

정동진레일바이크

정동진레일바이크0정동진레일바이크1정동진레일바이크2정동진레일바이크3 ‘정동진레일바이크’는 강원도 여행의 백미로 손꼽히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레저스포츠이다. 정동진레일바이크는 정동진역을 출발해 전 구간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운행되며 커플 또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다.

강릉 안목해변

견소동에 위치한 길이 500m, 2만㎡의 백사장이 있는 안목해변은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기기 적합한 곳이다.「안목」은 남대천 하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항진에서 송정으로 가는 마을 앞에 있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생긴 말이며「견소」는 남대천에서 흐르는 물이 바다로 빠지는데 죽도봉에서 바다로 흐르는 물을 내려다보면 물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여 견조(見潮)라 썼다고 한다. 그 뒤 일본인들이 견조를 발음하기 쉬운 견소라 했다.

강릉 사천해수욕장

사천 해변은 경포대 해변과 연곡 해변 사이에 있는 길이 300m, 18,000㎡의 매우 조용하고 깨끗함을 자랑하는 해변이다. 1975년 7월 1일 개장되었으며, 경포도립공원과 인접해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해송숲이 넓게 우거져 있고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으로 조용하게 피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조용하고 소나무 숲에서 풍겨 나오는 향긋한 냄새와 시원한 그늘은 깊은 추억을 만들기에 더욱 좋다.

대관령 삼양목장

대관령에 위치한 동양 최대의 목장으로 푸른 초원 위를 무리 지어 다니는 소떼와 양떼들, 그리고 언덕 위에 우뚝 솟은 하얀 풍력 발전기가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관광 명소다. ㈜삼양축산이 운영하는 곳으로 원래는 개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던 곳이지만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목장의 일부를 관광지로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강릉 카페거리

강원도 강릉시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한 곳으로 1세대 바리스타인 커피 명장, 커피 박물관, 커피 농장, 커피 거리, 커피 공장, 바리스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커피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대부분이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성업 중인 명실상부한 커피 도시다. 강릉 커피를 맛보기 위한 여행 상품으로 ‘강릉 커피 테마 투어’가 사계절 지속되는 등 대한민국 커피 문화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천 물회마을

동해안에서 난 해산물을 넣고 고추장으로 맛을 회 요리로,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의 향토음식이다. 일반적인 물회가 양념한 찬물에 회만 말아 먹는 것과 달리, 사천지역의 물회는 회를 먹은 다음 밥이나 소면을 말아먹는다. 사천물회 또한 다른 물회의 유래와 같이 바다에서 일하는 어부들이 고추장 푼물에 갓 잡은 생선을 썰어 넣어 한 끼를 해결하던 것에서 유래한 음식인데, 사천의 어부들은 여기에 찬밥을 말아 먹기도 하였다. 물회에 사용되는 해산물은 오징어, 한치, 해삼, 멍게, 광어, 가자미, 우럭 등이 있다.

강릉 커피박물관

강릉 커피 박물관은 세계 2만 여 점의 커피 유물과 각국의 커피 문화, 한국의 커피 역사에 이르기까지 커피의 역사와 유물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농장의 커피나무 관람, 커피 로스팅(roasting) 및 커피 추출 체험 등 커피 문화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초당 두부마을

초당은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부친 허엽이 한때 이 마을에 살았는데 그의 호 초당에서 따온 마을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허엽이 살았던 집이라는 조선시대의 고가도 이 동네에 있다. 이 때문에 초당두부의 기원을 허엽에 두는 이야기가 있다. 허엽이 이 마을에서 처음 바닷물로 두부를 만들었고, 그 전통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조선의 사대부가 두부 만드는 ‘잡일’을 하였을 것이라는 발상은 무리가 있다. 초당동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전쟁 중 두부를 쑤어 시장에 내다파는 집이 한두 집 생겼는데, 전쟁 후 그 수가 급격히 늘었다고 한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가정 경제를 이끌기 위해 아녀자들이 밤새 두부를 만들어 대야에 이고 강릉 시내에 나가 팔았던 것이 차츰 이름을 얻어 지금의 유명세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 맞다.

경포호수

경호(鏡湖)라고도 한다. 시의 중심가에서 북쪽으로 약 6 km 지점에 있으며, 서쪽으로는 유천(楡川) 등의 작은 하천들이 흘러든다. 본래 주위가 12 km에 달하는 큰 호수였다고 하나, 현재는 흘러드는 토사의 퇴적으로 주위가 4 km로 축소되고, 수심도 1∼2 m 정도로 얕아졌다. 호반 서쪽의 작은 언덕 위에 세워진 경포대는 예로부터 경포호를 배경으로 한 관동8경 가운데 하나로 유명하다. 경포호는 호수 주위의 오래 된 소나무 숲과 벚나무가 유명하며, 경포호를 동해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는 해안사주(海岸沙洲)는 경포해수욕장을 이루고 있다.

강릉 중앙시장

강릉은 예부터 영동 지역을 대표하는 도시였다. 남대천을 비롯한 여러 강들이 비옥한 평야를 일구어놓고, 기온이 온난한 데다 강수량이 적절하고 바다와 면하고 있어 예부터 농산물과 수산물, 임산물 등 물산이 풍부했다. 또한 태백산맥 너머의 영서 지역과 오래전부터 교역을 해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장이 발달했다.
조선시대에는 강릉 지역에 3개의 장이 섰는데 일제강점기에 들면서 교통의 변화와 상권의 확대, 인구의 증가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많은 시장이 생겨났다. 상권의 중심이었던 강릉 읍내장은 조선시대에 성의 안과 바깥에서 번갈아 장이 섰지만 1907년 통합을 하고 1914년 장옥을 세우고 번영을 위한 기초를 닦았다. 또한 일제강점기 후반에 수해와 화재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마다 재난을 극복하고 시장의 규모를 키웠다.

오죽헌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층 팔작지붕 양식이다.
신사임당과 율곡(栗谷) 이이(李珥)가 태어난 집으로 조선 중종 때 건축되었다. 한국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에 속한다. 4면을 굵은 댓돌로 한 층 높이고 그 위에 자연석의 초석을 배치하여 네모기둥을 세웠다.
건물을 향하여 왼쪽 2칸은 대청이며 오른쪽 1칸에 온돌방을 들였으며, 대청 앞면에는 각각 띠살문의 분합(分閤)을, 옆면과 뒷면에는 2짝 씩의 판문(板門)을 달고, 그 아래 벽면에 머름을 댔다. 온돌방은 뒤쪽 반 칸을 줄여 툇마루를 만들고, 앞벽과 뒷벽에 두짝열개의 띠살문을 단 것 이외는 모두 외짝문이다. 천장은 온돌방이 종이천장이고 대청은 연등천장으로 꾸몄다. 대들보는 앞뒤 기둥에 걸쳤으나, 온돌방과의 경계에 있는 대량(大樑)은 그 아래 중앙에 세운 기둥으로 받쳤다.

정동진 바다부채길

천연기념물 437호인 강원도 정동진 해안단구가 ‘정동바다부채길’이란 이름으로 일반에 공개되어 개방 한달도 안되 수십만명의 탐방객이 몰리는 명소로 급부상하였다. 70만년 전 바다 속 지형을 볼 수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암석 해안으로 그동안 군사지역에 묶여 있어 군인들만 순찰을 돌았지만, ‘동해안 중점사업’에 선정되면서 70억원을 들여 탐방로를 조성해 정동진 썬크루즈부터 심곡항까지 2.86km를 걸으면서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정동진 조각공원

이곳에는 3,300㎡ 넓이의 장승공원도 함께 자리잡고 있다. 안동하회마을의 조각가 김종흥이 제작한 통일대장군·해돋이대장군·득남여장군 등 230기의 장승이 곳곳에 서 있어 볼 만하다.
조각공원이 있는 정동진은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너무도 유명한 곳이며, 해마다 12월 31일이면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그러나 정동진에 온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고마는 또 다른 정동진의 볼거리가 있으니, 바로 정동진 조각공원이다. 정동진 조각공원은 정동진역에서 남쪽으로 700m 떨어진 야산에 있는 사설 공원으로 1998년 5월에 개장하였다. ‘해돋이공원’이라고도 불리며 조각가 10인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장승공원도 자리 잡고 있다.

주문진 도깨비촬영지

드라마 속 두 주인공이 처음으로 만난 장소가 바로 주문진 영진해변에 있는 방파제 입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종영이 된 지 한 달이 지나도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곳 입니다.

강릉시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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